태그 : 청춘불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오늘도 난 아프리카로 달려가지(5)
2009.10.31
- 청춘불패 - 구능감 폭발(18)2009.10.24
- 카라풀(Karaful) 라이프(6)2009.10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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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Karaful life
- 2009/10/31 02:14
청춘불패 하는날. 컵라면을 살포시 끓여놓고 11시 20분을 기다린다. 아프리카 초보인 나는 오늘에야 사람 많은 방에 들어가야 화질이 좋다는 걸 알았다. 으잉? 근데 애들이 왜 출근을 하지? 이건 숙박하는 프로그램은 아니었구나. 하긴 저 많은 애들을 다 재울려면 스케줄 조정이 장난 아니겠지. 근데 구하라 방송분량 점점 줄어들어. 이젠 슬슬 신인...
- Karaful life
- 2009/10/24 07:19
이거 본다고 생전 쓰지도 않던 아프리카를 ON. 오오 쿠느님이 오시는구나. 기대속에 방영된 청춘불패 첫화. 방송 자체로 보면 무난하긴 하지만 좋은 평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. 일단 여타 고정멤버형 버라이어티와 구도가 달랐습니다. 멤버들이 주도적으로 진행을 하고 알아서 방송분량 뽑아주는 걸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일까요. 그래서 별도로 ...
- Karaful life
- 2009/10/10 02:11
라면은 오뚜기 라면만 먹겠습니다. 나는야 약속을 지키는 남좌. ㅋ 화면협찬은 정니콜씨(19세). 식신원정대에서 간장게장을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 아주 그냥 야밤에 미칠 지경이네염. 카라 방송 보면서 얘네가 광고한 라면까지 먹으니까 내가 봐도 중증 카덕냄새가 나서 초큼 부끄럽지만.. 좋은 걸 어떡합니까?&nbs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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